실제로 도도리코는 고기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새 고기를 가장 좋아한다. 그래서 팬명을 정할 때에도 팬들을 가장 좋아하지만 잡아먹지 않겠다는 의미로 도도새⇒ 또새 로 정한 거라고 한다.
그러나 종종 게임을 할 때나 소통방송을 할 때의 발언들을 들어보면 한 번 씩 꼭 그런 거 같지만은 않아 보인다. 항상 우리의 목숨을 잘 보전하자는 거다.